'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 - 아버지의 욕망
2012.01.27
어쩐지 2012년에 성공할 것 같은 배우들
2012.01.15
'도가니' - 어른이라면 이 진실에 책임감을 느껴라
2011.09.07
'혹성탈출:진화의 시작' - 선택과 집중의 승리
2011.08.11
'블라인드' - 크로스오버 장르의 모범사례
2011.07.30
'블라인드' 언론시사 - 베테랑 배우 개느님
2011.07.29
회사일때문에 왠만하면 리뷰 안 쓸려고 했다. 남들은 어떨지 몰라도 나는 한 번 리뷰 쓰면 체력이 좀 닳기 때문이다. 근데 얼마전부터 몸이 좀 근질근질했다. 회사 일 때문에 매번 글 쓰면서 지쳤었는데 슬금슬금 리뷰 욕구가 샘 솟았다. 아니나 다를까 ..
영화이야기/빙다리 핫바지 감상문 DAISHI ROMANCE 2012.01.27 1 comment
회사일때문에 부득이하게 블로그를 접었다. 이 일이 안정을 찾기 전까지는 블로그를 안 할 계획이었는데 요즘들어 영 좀이 쑤신다. 영화 리뷰도 쓰고 싶고, ...막 그렇다..ㅋㅋ 아무튼 이 글이 '블로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 될 지는 모르겠다. 그냥 늘 하던 일 안 해..
영화이야기/배우탐구 DAISHI ROMANCE 2012.01.15 4 comment
언제부터인가 뉴스를 통해 '성폭행' 관련 보도를 보는 일은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닌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그 보도에 이어지는 '가벼운 처벌'에 관한 내용을 보고 분노하는 것 또한 일상적인 일이 되어버렸다. 씁쓸하지만 대한민국은 유독 '성폭행'에 관대한 나라다. ..
영화이야기/빙다리 핫바지 감상문 DAISHI ROMANCE 2011.09.07 3 comment
※ 풍만한 스포일러~ 사실 '프리퀄'을 만든다는 것은 이야기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같지만 관객에게 어필하기는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관객들은 이미 이 이야기의 결말이 어떻게 될 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결말을 뻔히 아는 영화를 다시 재밌게 만..
영화이야기/빙다리 핫바지 감상문 DAISHI ROMANCE 2011.08.11 1 comment
영화를 뜯어서 보는 걸 즐기는 필자는 같은 영화까지도 자근자근 뜯어내서 그 내부구조를 관찰하고자 한다. 그런데 그런 필자에게도 도저히 뜯을 수가 없는 영화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은 "너무 못 만들어서"가 아니라 "너무 정교해서" 때문이다. 각기 다른 장르..
영화이야기/빙다리 핫바지 감상문 DAISHI ROMANCE 2011.07.30 3 comment
시선처리 쩔어주시는 견공 '달이' 알고 보니 영화 '마음이'에서도 연기했었던 베테랑 견공. '블라인드'에서도 왠만한 아이돌배우보다 쩔어주는 연기력을 보여준다. 애견 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보고 울어버릴 명장면을 만들어낸 개느님.
영화이야기/배우탐구 DAISHI ROMANCE 2011.07.29 0 comment
'L.A 좀비' - 훈훈하고 정의로운 게이좀비포르노
※ 리뷰에다가 이런 얘기 하는게 처음이라 당황스럽지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나 비위 약하신 분은 리뷰 읽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2011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년전인 2010년과 마찬가지로 '악명높은 영화' 하나를 선택했다. 2010년 부천에서 가장 악명을 떨친..
영화이야기/빙다리 핫바지 감상문 DAISHI ROMANCE 2011.07.29 1 comment
'7광구' - 애처로운 현실과 마주한 한국영화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은 가 드디어 공개됐다. 준비기간이 워낙 오래 걸렸다 보니 관객들의 기대가 컸을 것이다. 그러나 단언코 장담하건데 이 영화를 본 관객들은 99% 이상 실망하게 될 것이다. 3D 효과는 그렇다 치더라도 워낙 기대할 것 없는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
영화이야기/빙다리 핫바지 감상문 DAISHI ROMANCE 2011.07.27 4 comment
숲속을 거닐며 바라보는 나무 하나하나가 영화고 음악이고, 나의 컨텐츠다.
by DAISHI ROMANCE